'모디션' 탁재훈·쿨 이재훈·브아걸 나르샤 MC 전격 발탁
2019. 09.11(수) 16:31
모디션, 탁재훈 이재훈 나르샤
모디션, 탁재훈 이재훈 나르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방송인 탁재훈, 그룹 쿨 멤버 이재훈, 브라운 아이드 걸스 멤버 나르샤가 '모비딕'의 심사위원으로 합류한다.

SBS 모바일 예능 스튜디오 모비딕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오디션 프로그램 '모디션'이 25일 공개된다. 이와 관련 '모비딕' 제작진은 16일까지 셀바이 뮤직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자를 모집 중이며 누구나 제한 없이 신청 가능하다.

'모디션'은 장르 불문, 연령 불문, 국적 불문, 대국민 오디션으로 웹 오디션 사상 최고인 2000만 원의 상금을 걸고 2개월간 진행된다.

특히 방송인 탁재훈을 비롯해 그룹 쿨 멤버 이재훈, 브라운 아이드 걸스 멤버 나르샤가 MC 겸 심사위원으로 합류한다고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뛰어난 입담과 실력을 갖춘 이들이 모여 어떤 케미를 보일지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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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디션'은 연령과 장르의 제한에서 벗어나 참가 자격 대상을 '모두'로 확장하여 '모두의 오디션'이라는 타이틀로 눈길을 끌고 있다. 원하는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는 점이 타 오디션 프로그램과의 차별점이다. 그런 만큼 전국 실력자들의 제한 없는 보컬 전쟁을 예고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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