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부엉이 분장 사진 걸자 고장 난 사무실 프린터, 진실은? (영화보장)
2019. 09.11(수) 16:32
영화보장 김숙
영화보장 김숙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영화보장’에서 ‘완벽한 타인’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13일 방송될 채널A·스카이드라마 예능프로그램 ‘송은이 김숙의 영화보장’(이하 ‘영화보장’)에서는 입소문만으로 흥행몰이를 한 영화 ‘완벽한 타인’의 TMI를 파헤친다.

최근 녹화에서는 영화 ‘완벽한 타인’에서 석호(조진웅)의 집들이에 초대된 세경(송하윤)이
집들이 선물로 가져온 행운의 부엉이 장식품에 대한 호기심을 파헤쳤다.

이와 관련 김숙은 “부엉이는 실제로 행운을 가져오는 존재일까?”라는 궁금증을 가지고 직접 미리 비보티비 사무실에 부엉이를 설치해 실험을 해보았다고 밝혔다.

김숙이 부엉이로 분장한 사진을 걸어둔 비보티비 사무실에서는 갑자기 잘 되던 프린터가 고장이 나는 등 소소한 불운(?)이 있었다. 하지만 깜짝 놀랄 의외의 행운도 생겨 놀라움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부엉이가 행운을 가져다준다는 말은 사실일지, 진실은 이날 밤 9시 40분에 방송될 ‘영화보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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