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별설 해프닝' 윤계상♥이하늬, 추석 인사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2019. 09.11(수)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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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인 배우 윤계상 이하늬가 팬들에게 추석 인사를 전했다.

10일 오전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공식 네이버 포스트에는 '사람엔터. 추석에 뭐하니?'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해당 포스트에는 배우 윤계상, 이하늬를 포함해 권율, 박예진, 변요한 등 사람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들의 추석 계획과 명절맞이 인사가 담겨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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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은 최근 JTBC 새 금토드라마 '초콜릿'을 촬영 중이다. 이와 관련해 윤계상은 "'초콜릿' 촬영 열심히 준비하기"라며 추석 계획을 공개했다. 또한 윤계상은 "여러분들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라며 팬들에게 덕담을 건넸다.

이하늬 또한 추석 계획을 밝혔다. 그는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 보내기. 멀리서 오는 가족들, 새로 태어난 가족 보기"라고 했다. 이어 이하늬는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특히 가족들) 풍성하고 즐거운 추석 되세요"라고 팬들에게 추석 기념 인사를 건넸다. 사람엔터테인먼트는 "이하늬는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로 여러분들을 찾아 뵐 예정"이라며 "10월 3일 부산에서 꼭 만나요"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11일 이하늬와 윤계상은 갑작스러운 결별설 해프닝을 겪었다. 10일 이하늬가 SNS에 "모든 건 변하니까. 설령 항상 함께하는 관계라도 그때와 지금, 나도 너도 다르니 달라지는 것이 당연하겠지만. 지나고 보면 사무치게 그리운 날들. 다시 돌아오지 않는 날들. 그런 오늘"이라고 글을 본 누리꾼들이 두 사람의 결별 의혹을 제기한 것.

이와 관련해 사람엔터테인먼트는 티브이데일리에 "이하늬, 윤계상의 결별설은 사실무근"이라며 의혹을 일축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사람엔터테인먼트 공식 네이버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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