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톤, 팬미팅 '보이스 투 앨리스' 포스터 공개…6色 댄디 매력
2019. 09.11(수) 20:10
빅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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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그룹 빅톤(VICTON)이 팬미팅 포스터를 공개했다.

소속사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0일 공식 SNS 채널 등을 통해 팬미팅 '보이스 투 앨리스(VOICE TO ALICE)' 새로운 포스터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포스터 속 멤버들의 초상이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은 블랙과 화이트의 조화가 돋보이는 수트를 완벽 소화하며 댄디한 매력을 뽐냈다. 자유롭게 포즈를 취하고 다정한 시선을 보내며 스윗한 현실 남자친구 면모까지 드러낸 멤버들은 6인 6색의 개성으로 단번에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또 포스터는 '빅톤이 앨리스(공식 팬클럽명)에게 보내는 메시지'란 타이틀에 걸맞게 리본으로 꾸며져 팬들에게 전하는 선물 같은 느낌을 자아냈다.

한편 빅톤은 이달 22일 서울 광운대 동해문화예술회관에서 팬미팅 '보이스 투 앨리스'를 개최한다. 빅톤은 앞서 진행한 팬미팅 티켓 예매에서 20초가 지나지 않아 전 좌석을 매진시키며 뜨거운 인기를 과시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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