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아 부탁해’ 윤선우, 김기리 미행 눈치챘다
2019. 09.11(수) 21:37
여름아 부탁해 이영은 윤선우 이채영 김사권 나혜미 김산호 김혜옥 이한위 강석우 문희경 김예령 송민재 97회
여름아 부탁해 이영은 윤선우 이채영 김사권 나혜미 김산호 김혜옥 이한위 강석우 문희경 김예령 송민재 97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윤선우가 김기리의 미행 사실을 눈치 챘다.

11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극본 구지원·연출 성준해) 97회에서는 왕금희(이영은), 주상원(윤선우), 주상미(이채영), 한준호(김사권), 왕금주(나혜미), 한석호(김산호), 나영심(김혜옥), 왕재국(이한위), 주용진(강석우), 허경애(문희경), 변명자(김예령), 서여름(송민재), 윤선경(변주은) 등을 둘러싼 가족 멜로 일상사가 그려졌다.

이날 상원은 레스토랑까지 휴업한 채 자신의 친자이자 전 여자친구 보라가 남긴 아이를 찾아 나섰다.

상원은 여름과 관계가 있는 사람으로 추정되는 사람의 가게 주위를 배회했다. 상원을 감시하라는 사주를 받은 상미 친구(김기리)는 그런 상원을 지속적으로 감시했다.

하지만 상원은 이미 그의 존재를 눈치 채고 있었다. 그는 “누구시냐”라며 상미 친구의 멱살을 잡았다. 친구는 그런 상원을 뿌리치고 도망쳤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여름아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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