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웨이' 김남주 "박술녀, 차가운 이미지…알고 보면 여린 분"
2019. 09.11(수) 22:13
'인생다큐 마이웨이' 박술녀 김남주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마이웨이'에서 배우 김남주가 박술녀의 첫인상을 떠올렸다.

11일 밤 방송된 TV조선 교양프로그램 '인생다큐 마이웨이'(이하 '마이웨이')에는 한복 디자이너 박술녀가 출연했다.

이날 박술녀는 김남주의 결혼 당시 한복 웨딩 촬영을 진행하며 인연을 맺었다고 밝혔다. 김남주는 오랜 시간 걸린 촬영이지만 박술녀의 도움으로 아름답게 촬영할 수 있었다고 고마움을 표현했다.

김남주는 박술녀의 첫인상에 대해 "무서웠다. 자꾸 보니까 친언니 같다"고 애정을 내비쳤다.

이어 "선생님을 처음 봤을 때 화려하게 입고 계시니까 외모가 차가워 보이는 이미지가 있었다. 하지만 알고 보면 따뜻하고 여린 분이다"고 덧붙이며 박술녀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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