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 백종원 “기술보다 장사마인드 중요해” [TV온에어]
2019. 09.12(목) 06:39
백종원의 골목식당 김성주 정인선 부천대학로 중화떡볶이집 닭칼국수 롱피자집 백종원피자 슬리피 코쿤 쌈디
백종원의 골목식당 김성주 정인선 부천대학로 중화떡볶이집 닭칼국수 롱피자집 백종원피자 슬리피 코쿤 쌈디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골목식당' 백종원이 장사 마인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11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김성주, 정인선, 백종원 진행과 게스트 슬리피, 코쿤, 쌈디 출연 아래 부천 대학로 중화떡볶이집, 닭칼국숫집, 롱피자집 갱생 프로젝트로 꾸며졌다.

백종원은 이날 닭칼국숫집 사장님의 점심 장사를 지켜보다가, 총평을 전했다. 그는 사장님에게 “손님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먹게 하고 싶냐. 돈을 많이 벌고 싶냐”고 물었다.

사장님은 “저는 사람이 좋아서 이 일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에 백종원은 “그거 봐라”라며 닭칼국수집 사장님에게 초심을 잃지 말라고 조언했다.

백종원이 강조하는 것은 기술 못지않게, 손님을 생각하는 장사 마인드였다. 이 마인드가 일을 오래도록 하는 원동력이 된다는 것. 백종원의 이 피 같은 조언은 많은 자영업자들을 자극하는 촌철살인이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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