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단, 20살·학년은 고3 “외대 정치외교학과가 목표”
2019. 09.12(목) 11:53
라디오스타 조나단
라디오스타 조나단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라디오스타’ 조나단이 남다른 입담으로 또 한 번 이목을 모았다.

12일 MBC에서는 오전 11시부터 추석특집으로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 베스트’를 방송 중이다.

이날 방송은 ‘라디오스타’를 빛낸 스타들을 주제로 꾸며졌다. 현재 고3 수험생 욤비 조나단은 “현재 20살이고 학년이 고3이다”라며 처음 한국에 왔을 때 한국말이 서툴러 초등학교 2학년에서 1학년으로 유급이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조나단은 “너무 아쉽다. 캠퍼스 다녀야하는데”라고 말했다. 이에 무슨 과를 가고 싶냐고 하자 조나단은 “정치외교학과 생각 중이다. 외국어대학교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또 조나단은 평소 한국어 실력을 숨기고 있다고 해 의문을 자아냈다. 조나단은 “택시 기사님 관련된 이야기다. 유창하게 말하면 놀라신다. 그때 말문이 트이면 도착할 때까지 못 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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