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태현, 사우스클럽 앨범 발매 연기 “금방 돌아오겠다” [TD#]
2019. 09.12(목) 14:14
남태현 사우스클럽
남태현 사우스클럽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남태현이 자신이 속한 밴드 사우스클럽의 앨범 연기 소식을 알렸다.

남태현은 11일 자신의 SNS에 “미안해요 앨범 발매가 조금 연기 되었어요, 더 좋은 소식과 좋은 작품으로 금방 돌아오겠습니다”라는 글을 남기며 사우스클럽의 앨범 발매 연기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더사우스 공식 홈페이지에도 11일 앨범 및 음원 발매 일정 연기에 대한 공지가 게재됐다.

더사우스 측은 “2019년 9월 17일 발매 예정이었던 사우스클럽 4번째 미니앨범 및 음원의 발매일을 부득이 연기하게 되었습니다. 한층 더 완성도 있는 앨범 제작을 위해 심사숙고하여 내린 결론으로 팬 여러분의 너그러운 양해를 부탁드립니다”라며 “현재 앨범과 음원의 발매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나 일정이 확정이 되는대로 팬 여러분께 가장 먼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남태현이 속한 사우스클럽은 지난 7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임창전 편에 출연해 이목을 모은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조혜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남태현 | 사우스클럽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