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아육대' 모바일 배틀그라운드, NCT 드림 팀킬 "로우 우승"
2019. 09.12(목) 19:16
2019 아육대 모바일 배틀그라운드
2019 아육대 모바일 배틀그라운드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2019 아육대'에서 그룹 VAV 로우가 '모바일 배틀그라운드' 개인전 우승을 차지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2019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이하 '2019 아육대')에서는 비주얼 아이돌 멤버들이 출전하는 양궁과 새롭게 신설된 종목 E스포츠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번외 경기인 '멍 때리기' 등 다양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2019 아육대'에서는 모바일 서바이벌 슈팅 게임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개인전이 진행됐다. '배클그라운드 모바일'은 최대 100명의 인원이 한 공간 안세서 전투를 벌여 최후의 생존자 단 한 명을 가리는 서바이벌 방식의 게임이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에서는 맨몸으로 시작, 몸을 지킬 수 있는 무기나 장비를 먼저 습득해야한다.

이 가운데 NCT 드림 재민이 같은 팀인 지성을 '킬'해 눈길을 끌었다. 리허설 당시 최종 생존자로 우승을 거둔 NCT 천러의 게임에 이목이 집중됐다. 그러던 중 천러도 같은 팀인 NCT 드림 런쥔을 '킬'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천러가 조준 실패로 수류탄을 안으로 던져 아웃될 위기에 빠졌다. 이에 천러는 재빠르게 밖으로 탈출해 위기를 모면했다.

SF9 다원이 매복 후 천러를 기다렸다. 다원이 조준하고 있는 걸 모르고 있던 천러는 그대로 아웃당했다. 이후 다원은 재민까지 아웃 시키면서 강력한 우승 후보로 떠올랐다.

다원과 VAV 로우가 최후의 접전을 펼쳤다. 이 가운데 로우가 다원 저격에 성공하면서 최후의 1인이 됐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2019 아육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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