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아육대' NCT 127, 스트레이 키즈 꺾고 승부차기 勝…유타 맹활약
2019. 09.13(금)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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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아육대\' NCT 127, 스트레이 키즈 꺾고 승부차기 승리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2019 아육대'에서 그룹 NCT 127이 축구 승부차기 4강 진출에 성공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2019 추석특집 아이돌 스타 선수권대회'(이하 '2019 아육대')에서는 축구 승부차기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스트레이 키즈와 NCT 127 멤버들은 승부차기 8강에서 맞붙었다.

첫 번째 주자는 NCT 127 멤버 유타였다. 유타는 첫 골에 성공하며 팬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유타에 이어 스트레이 키즈 멤버 창빈이 공을 찼지만, 득점에 실패했다.

다음은 NCT 127 재현의 차례였다. 재현은 유타에 이어 공을 골대에 넣는 데 성공했다. 스트레이 키즈 방찬 또한 첫 골을 넣어 득점에 성공했다.

세 번째 킥은 유타가 맡았다. 유타는 빠르고 정확하게 공을 날려 1점을 얻어냈다. 이어 창빈이 공을 찼다. 창빈은 강한 슛으로 승부수를 던졌고, 1점을 얻었다.

하지만 이어진 승부에서 재현과 방찬은 실축하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심사위원으로 나선 축구선수 출신 김병지는 "비가 오는 바람에 딛기 힘들 정도로 파인 디딤돌 때문인 것 같다"고 설명했다.

마지막 대결에서 유타는 시원하게 슛을 날리며 스트레이 키즈를 꺾고 4강 진출에 성공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2019 아육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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