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너스 정다경의 슬픈 세레나데 (V1)
2019. 09.14(토) 09:40
V-1 비너스 정다경 에이프릴 진솔 유연정 시연 최유정 해윤
V-1 비너스 정다경 에이프릴 진솔 유연정 시연 최유정 해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비너스 정다경이 다져진 노래 내공을 과시했다.

지난 13일 밤 tvN 음악예능프로그램 ‘V-1’에서는 우주소녀 유연정, 드림캐쳐 시연, 위키미키 최유정, 체리블렛 해윤, 비너스(정다경 박성연 두리) 정다경, 에이프릴 진솔 등의 노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정다경은 ‘천년의 사랑’라는 발라드 곡으로 진솔과의 대결에서 승부수를 띄웠다. 트로트 가수인 그는 압도적인 애절함으로 발라드의 구슬픈 매력을 배가시켰다.

이를 접한 시청자들의 호응 역시 뜨겁다. 팬들은 “정다경 씨 이렇게 노래 잘하는지 몰랐다” “약간 올드한 창법인 듯 하지만 그래서 이 정통 발라드가 더 빛나 보인다” “고음이 멋졌다”라는 호평을 더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V-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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