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도티, 방탄소년단보다 높은 인기…오대환 "두 딸 너무 좋아해"
2019. 09.14(토) 23:49
'전참시' 도티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배우 오대환이 두 딸이 도티 팬이라고 밝혔다.

14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크리에이터 도티가 출연해 매니저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오대환은 두 딸이 도티의 콘텐츠를 구독하는 팬이라고 밝히며 "방탄소년단보다 더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어 "도티 보여주려고 영상을 준비했다"며 두 딸이 등장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오대환의 두 딸은 "도티 삼촌, 정말 정말 팬이에요. 내일 아빠한테 사인 한 장만 해주세요"라고 부탁했다.

이어 "방탄소년단이 좋냐. 도티가 좋냐"고 묻자 "도티 삼촌이 좋다"고 답했다.

영상 편지를 본 도티는 "아빠가 훌륭한 분이라서 세상에 단 하나뿐인 영상 편지를 보낸다. 부모님 말씀 잘 듣고 항상 건강해라"며 "나중에 기회되면 꼭 만나자"고 인사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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