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모둠전, 정체는 진해성? "티파니 꺾고 3차전 진출"
2019. 09.15(일) 17:38
복면가왕 베르사유의 장미 티파니 모둠전
복면가왕 베르사유의 장미 티파니 모둠전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복면가왕' 모둠전 정체로 가수 진해성이 지목됐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지니의 가왕전이 펼쳐졌다.

이날 '골라 골라 노래 종합 선물세트 모둠전'(이하 모둠전)과 '음! 가왕스멜 피할 수 없는 치명적인 유혹 베르사유의 장미'(이하 베르사유의 장미)의 2차전이 펼쳐졌다.

먼저 모둠전은 하동균의 '나비야'로 무대를 꾸몄다. 모둠전은 매력적인 저음으로 '나비야' 무대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베르사유의 장미는 엄정화의 '배반의 장미'로 무대를 펼쳤다.

투표결과 모둠전이 베르사유의 장미를 꺾고 3차전에 진출했다. 베르사유의 장미는 그룹 소녀시대 티파니였다.

이에 모둠전 정체에 대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누리꾼들은 '복면가왕' 모둠전의 창법과 제스처를 토대로 그가 진해성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복면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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