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티파니 "소녀시대→아티스트, 팬 덕분에 용기내 활동" [TV온에어]
2019. 09.16(월) 06:40
복면가왕 베르사유의 장미 티파니
복면가왕 베르사유의 장미 티파니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복면가왕' 그룹 소녀시대 티파니가 출연 소감을 전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지니의 가왕전이 펼쳐졌다.

이날 '골라 골라 노래 종합 선물세트 모둠전'(이하 모둠전)과 '음! 가왕스멜 피할 수 없는 치명적인 유혹 베르사유의 장미'(이하 베르사유의 장미)의 2차전이 펼쳐졌다.

이에 모둠전에 패한 베르사유의 장미의 정체가 공개됐다. 베르사유의 장미는 티파니였다. 티파니의 정체를 확인한 판정단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티파니는 "'지금은 소녀시대 앞으로도 소녀시대, 영원히 소녀시대'라는 구호가 있는데, 팬 분들 덕분에 이렇게까지 용기를 내서 활동할 수 있는 것 같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티파니는 "앞으로 더욱 성장하면서 좋은 음악을 들려드리는 티파니가 되겠다"고 했다.

또한 티파니는 "사실 야망 가득가득해서 왔는데, 이렇게나마 인사 드릴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티파니는 "아이돌로 시작해서 멋진 아티스트가 될 수 있다는 걸 보여드리고 싶다"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복면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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