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 앞둔 '세젤예딸', 시청률 3주 연속 기록 경신
2019. 09.16(월) 07:01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시청률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시청률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종영을 앞둔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이 3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을 경신했다.

16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5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극본 조정선·연출 김종창, 이하 '세젤예딸') 103, 104회의 시청률은 각각 30.7%와 34.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4일 방송된 101, 102회가 기록한 27%, 30%에 비해 상승한 수치다. 또 지난 일요일 방송된 99회, 100회의 시청률은 각각 29.0%와 34.3%에 비해서도 올랐다.

뿐만아니라 지난 100회가 기록한 자체 최고 시청률 34.3%도 0.4%P 끌어 올렸다. 3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시한부 판정을 받은 박선자(김해숙)이 자식들의 동의 하에 병원 치료를 중단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 한태주(홍종현)의 기자회견에 충격을 받은 한종수(동방우)가 심장 질환 악화로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모습도 담겼다.

'세젤예딸'은 총 108부작으로 오는 22일 종영한다. 후속은 오는 28일부터 방송되는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세젤예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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