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이동준·이일민 부자 "역마살이 공통점, 밖으로 나도는 스타일"
2019. 09.16(월) 09:33
박용호 박태원, 이혜정 고준영, 이동준 이일민, 이호섭 이채운
박용호 박태원, 이혜정 고준영, 이동준 이일민, 이호섭 이채운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아침마당' 이동준이 이일민과의 공통점을 밝혔다.

16일 오전 김재원 이정민 아나운서 진행으로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는 아나운서 박용호 박태원 부자, 요리연구가 이혜정 고준영 모녀, 배우 이동준 이일민 부자, 작곡가 이호섭 이채운 부자 등 같은 길을 걷고 있는 스타 가족들이 출연했다.

이날 이동준은 아들 이일민과의 공통점에 대해 말했다. 그는 "첫째로 역마살이 꼈다. 바깥으로 나도는 스타일"이라며 "그래서 서로 자주 볼 수가 없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이동준은 "또 어떤 생각을 하면 추진력 있게 바로바로 한다. 그게 성공만 있는 게 아니라 실수도 많이한다. 그것도 닮았다"고 덧붙였다.

그러자 이일민은 "전 생각을 오래해서 신중한 스타일이다. 제가 아버지보다 더 심사숙고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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