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밥 손튼 "전부인 안젤리나 졸리와 좋은 친구" [TD할리웃]
2019. 09.16(월) 10:40
빌리 밥 손튼, 안젤리나 졸리
빌리 밥 손튼, 안젤리나 졸리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영화배우 겸 감독 빌리 밥 손튼이 전부인이자 할리우드 배우인 안젤리나 졸리에 대해 언급했다.

빌리 밥 손튼은 최근 미국 뉴욕에서 열린 '트리베카 TV 페스티벌'에 참석해 "안젤리나 졸리와 수년째 좋은 친구로 지내고 있다. 자주 보진 못하지만 얘기를 많이 나눈다"고 밝혔다.

안젤리나 졸리는 자신의 두 번째 남편인 빌리 밥 손튼과 지난 2000년에 결혼했다. 하지만 2년 만인 2002년 결별했으며, 다음 해인 2003년엔 이혼서류를 작성함에 따라 완벽한 남남이 됐다. 결혼 생활 당시 안젤리나 졸리는 캄보디아에서 매덕스를 입양했지만, 자신의 이름만 부모 명단에 기입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최근 안젤리나 졸리의 아들 매덕스는 연세대학교에 입학했다. 또한 안젤리나 졸리는 좀 더 원활히 아들을 방문하기 광화문 근처에 위치한 고급 아파트 전세 계약을 마쳤다고 알려졌다. 출국 당시 안젤리나 졸리가 "한국을 곧 다시 방문할 것"이라고 밝힌 가운데, 과연 안젤리나 졸리가 오는 10월 개봉을 앞둔 영화 '말레피센트 2' 홍보 차 아들을 보러 내한하게 될지 국내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안젤리나 졸리 인스타그램, 영화 '베이타운 디스코'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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