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달인' 파운드케이크 달인 렁트멍, 빵지순례 명소로 우뚝
2019. 09.16(월) 20:06
생활의달인 파운드케이크 달인 렁트멍
생활의달인 파운드케이크 달인 렁트멍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생활의달인' 렁트멍의 파운드케이크 달인이 시청자들의 군침을 자극했다.

16일 밤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생활의달인'에서는 파운드케이크 달인이 전파를 탔다.

쫀득, 부드러운 파운드케이크 하나로 입소문을 타고 새로운 빵지순례 명소로 거듭났다는 곳이 있다고 해서 찾아간 곳은 서울시 동작구의 빵집 렁트멍. 기품마저 느껴지는 파운드케이크를 만드는 달인은 바로 경력 13년의 박세준 달인과 경력 11년의 김현경 달인이다.

빵의 본고장 유럽에서 직접 제빵을 배웠다는 두 달인은 평범한 파운드케이크뿐만 아니라 쑥, 흑임자, 레몬 등 특별한 재료가 들어간 파운드케이크를 직접 개발해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홍화, 단호박, 라피, 토란, 율무 등의 재료로 반죽을 만드는 등 화학 첨가물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오직 천연 방식 그대로 오랜 시간 숙성과 발효를 거쳐 빵을 만들어 건강하면서도 구수한 풍미가 그대로 살아있는 파운드케이크를 맛볼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생활의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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