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강기영 “소지섭과 단톡방, 김래원은 無”
2019. 09.17(화) 00:01
냉장고를 부탁해 오정연 송경아 미카엘 아쉬미노프 김풍 샘킴 이연복 오세득 레이먼킴 김성주 안정환 정호영 유현수
냉장고를 부탁해 오정연 송경아 미카엘 아쉬미노프 김풍 샘킴 이연복 오세득 레이먼킴 김성주 안정환 정호영 유현수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강기영이 소지섭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16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는 MC 김성주, 안정환 진행 아래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 출연 배우 강기영, 김래원의 샘킴, 김풍, 미카엘 아쉬미노프, 이연복, 오세득, 레이먼킴, 정호영, 유현수, 김승민표 15분 요리 시식기로 꾸며졌다.

강기영은 이날 소지섭과의 친분을 과시하며 “형이 카톡방 같은 것에 소식 같은 것, 사진 그런 거 스크랩해서 올려주시는 편이다”라고 말했다.

강기영은 김래원의 눈치를 봤고, 김성주는 그런 강기영의 속내를 포착했다. 강기영은 “김래원 씨랑 저는 카톡방 같은 것 없다”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래원은 “저는 그런 거 그냥 눈으로 보기만 하는 스타일이다”라고 인정했다.

한편 김래원, 강기영은 공효진과 호흡을 맞춘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 개봉을 앞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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