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김래원 “강기영 사랑꾼, 아내와 자주 통화” [TV온에어]
2019. 09.17(화) 06:30
냉장고를 부탁해 강기영 김래원 가장 보통의 연애 김성주 안정환 샘킴 김풍 미카엘 이연복 오세득 레이먼킴 정호영 유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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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강기영이 신혼 5개월 차의 달달한 근황을 전했다.

16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는 MC 김성주, 안정환 진행 아래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 출연 배우 강기영, 김래원의 샘킴, 김풍, 미카엘 아쉬미노프, 이연복, 오세득, 레이먼킴, 정호영, 유현수, 김승민표 15분 요리 시식기로 꾸며졌다.

김래원은 “영화 촬영할 때 한창 강기영 씨가 연애하고 있을 때였다. 촬영할 때 보면 여자친구와 통화하고 문자하고 그러더라”라며 “지금 와이프 맞지?”라며 ‘돌직구’를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강기영은 “친한 동생이 술집을 하는데 여자친구가 그 친구의 후배였다. 그 가게에서 합석했다. 아내가 너무 예뻐보였다. 옆자리였고 제가 다리를 꼬고 있었는데, 아내가 제 허벅지를 만지면서 말을 하더라”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강기영은 “옆에서 듣기엔 좀 그럴 수도 있는데, 그때 저희 둘은 참 영화 ‘라라랜드’ 같은 느낌을 느꼈다”라며 아내와 첫눈에 통했다고 말했다.

한편 김래원, 강기영은 공효진과 호흡을 맞춘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 10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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