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로렌스♥쿡 마로니, 혼인신고서 제출? [TD할리웃]
2019. 09.17(화) 09:24
제니퍼 로렌스
제니퍼 로렌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가 연인 쿡 마로니와 결혼을 준비 중이다.

미국 연예매체 페이지식스는 16일(현지시각) "제니퍼 로렌스와 연인 쿡 마로니가 미국 뉴욕 주 맨해튼에 위치한 결혼 전담 사무국에 방문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두 명의 보디가드를 비롯해 사진가 그리고 친구들과 동행했다. 특히 제니퍼 로렌스의 손에는 혼인신고서로 보이는 서류가 보여 눈길을 끌었다.

제니퍼 로렌스와 쿡 마로니는 지난해 6월부터 교제를 시작했다. 이어 지난 2월 쿡 마로니와 약혼한 제니퍼 로렌스는 5월에 약혼식을 가졌다. 이들의 결혼식은 다음 달인 10월에 진행될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제니퍼 로렌스는 다수의 인터뷰를 통해 "나는 쿡을 만난 뒤 늘 결혼을 하고 싶었다. 쿡은 나의 가장 친한 친구이자 내 모든 걸 바치고 싶은 사람"이라며 "쿡은 내 인생 속 남자들 중 최고다. 단 하나뿐인 사람"이라고 밝힌 바 있다.

제니퍼 로렌스의 연인 쿡 마로니는 맨해튼에 위치한 미술관 글래드스톤64의 아트 디렉터로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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