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아 부탁해’ 강석우, 윤선우 子 비밀 알고 문희경 쫓아냈다
2019. 09.18(수) 20:46
여름아 부탁해 이영은 윤선우 이채영 김사권 나혜미 김산호 김혜옥 이한위 강석우 문희경 김예령 송민재 10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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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윤선우 친자 비밀을 알게 된 강석우가 문희경을 내쫓았다.

18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극본 구지원·연출 성준해) 102회에서는 왕금희(이영은), 주상원(윤선우), 주상미(이채영), 한준호(김사권), 왕금주(나혜미), 한석호(김산호), 나영심(김혜옥), 왕재국(이한위), 주용진(강석우), 허경애(문희경), 변명자(김예령), 서여름(송민재), 윤선경(변주은), 박수철(손종범) 등을 둘러싼 가족 멜로 일상사가 그려졌다.

이날 상원은 그간 자신의 아들을 빼돌리려 했던 매형 준호와 대립각을 벌였다. 준호는 금희와 여름 곁을 떠나라며, 상원을 밀어내려 했다.

상원은 “나 금희 씨랑 내 아들 지킬 거다”라며 결혼이라도 할 것이라 선포했다. 준호는 “그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냐”며 노발대발했다.

상원은 지지 않고 “하마터면 난 당신 때문에 금희 씨랑 내 아들을 영영 놓칠 뻔했다. 그나마 당신이 내 매형이라서 참고 있다”라며 눈을 부릅뜨고 대항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여름아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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