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창석♥이채은, '연애의맛2' 종영→사랑 종신계약
2019. 09.19(목) 23:47
연애의맛2, 오창석 이채은
연애의맛2, 오창석 이채은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오창석과 이채은 커플이 사랑 종신계약을 맺었다.

19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시즌2'(이하 '연애의맛2')에서는 시즌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시즌 마지막 촬영 당일, 오창석은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이채은은 카페에 자리를 잡고 앉아 오창석이 출연하는 라디오를 실시간으로 청취했다.

"라디오 출연이 생애 처음"이라던 오창석은 이채은과의 러브 스토리를 아낌없이 공개했다. 이채은과의 열애를 결심한 이유를 묻는 질문에는 "올해 들어서 마음 가는 대로 하고 살자는 결심을 했었다"며 당당하게 열애를 밝혔던 배경을 설명했다.

또한 오창석은 노래 신청 사연이 도착하자 이채은과의 첫 데이트에서 불렀던 노래를 선곡해 부르기도 했다. 같은 시각 라디오를 듣던 이채은은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이후 방송을 끝낸 오창석이 카페에 도착했다. 두 사람은 마지막 촬영에 대한 감회를 털어 놨다. 오창석은 "촬영은 끝나지만, 사실 끝난 이후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계속될 두 사람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 했다. 드라마 촬영이 끝난 후에는 함께 여행을 떠나자는 약속을 하며 핑크빛 미래를 예고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연애의 맛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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