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행♥이종현 '랜선' 예비 상견례, '연애의맛'→'아내의맛' 가나요
2019. 09.20(금) 00:50
연애의맛2, 숙행 이종현
연애의맛2, 숙행 이종현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가수 숙행과 이종현 커플이 '예비 가족의 맛'을 보는 마지막 에피소드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19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시즌2'(이하 '연애의맛2')에서는 시즌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숙행과 이종현은 숙행의 가족을 만나기 위해 떠났다. 숙행의 아버지가 일하는 곳으로 향한 두 사람. 이종현은 숙행 아버지와 첫 만남에서 훈훈한 첫인상으로 점수를 땄다.

숙행 아버지는 이종현을 보고 "키가 많이 크네. 엄청 크다"고 말했고, 반대로 예쁘게 차려 입은 딸 숙행의 모습을 낯설어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이종현은 숙행 아버지의 일을 도왔고, 숙행 가족들과 함께 식사를 했다. 이종현은 식사 자리에서 자신의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어 '랜선' 예비 상견례를 연출,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연애의 맛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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