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맛2' 아름다운 이별…시청률 하락하며 '시즌 마무리'
2019. 09.20(금) 07:05
'연애의 맛' 고주원 김보미, 오창석 이채은, 숙행 이종현, 이재황 유다솜, 천명훈 조희경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연애의 맛2' 다음 시즌을 기약하며 막을 내렸다.

20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9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우리가 잊고 지냈던 두번째 : 연애의 맛'(이하 '연애의 맛2') 시청률은 전국유료가구기준 4.025%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5일 방송이 기록한 4.2%보다 소폭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연애의 맛2' 출연자 고주원 김보미, 오창석 이채은, 숙행 이종현, 이재황 유다솜, 천명훈 조희경 커플은 각각 마지막 촬영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연애의 맛' 최장수 커플 고주원 김보미 커플은 눈물의 해피엔딩을 맞았고, 실제 커플 오창석 이재은은 '사랑 종신계약'을 맺으며 행복한 앞날을 예고했다.

숙행과 이종현은 예비 상견례에 나섰으며 이재황 유다솜, 천명훈 조희경 커플 역시 달달한 분위기로 발전 가능성을 엿보였다.

한편 '연애의 맛'은 새로운 출연자들과 함께 오는 10월 중 시즌3로 돌아올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연애의 맛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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