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녀석들’ 메간폭스, 유민상→트럼프 모사 ‘극찬’ [T-데이]
2019. 09.20(금) 15:05
맛있는 녀석들 메간폭스 유민상
맛있는 녀석들 메간폭스 유민상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할리우드 스타 메간 폭스가 한국식 '먹방'에 도전한다.

오늘(20일) 방송되는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에서는 5년 만에 내한한 배우 메간 폭스가 출연해 유민상, 김준현, 김민경, 문세윤 등과 음식 기행을 펼친다.

이날 멤버들은 각자 메간 폭스에게 영어로 자신의 소개를 했다. 유민상이 짧은 영어로 인사를 건네는 동시에 케첩 짜는 소리와 대형견, 중형견, 소형견의 울음소리 등 다양한 개인기를 선보여 메간 폭스에게 웃음을 안겼다.

메간 폭스는 “미국인 성대모사도 가능한가요?”라고 물었고, 유민상은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얼굴 표정을 똑같이 따라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메간 폭스는 “당신의 새로운 별명을 섹시 가이로 해야 할 것 같다. 미국에 오면 무비스타가 될 거다”라며 그의 재능을 극찬했다. 저녁 8시 방송.

한편 메간 폭스는 개봉이 예정된 신작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에서 종군 기자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코미디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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