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박기량, 야구 여신 '복면가왕' 뜬다 [T-데이]
2019. 09.20(금) 17:14
MBC 복면가왕, 최희 박기량
MBC 복면가왕, 최희 박기량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야구 여신'들이 '복면가왕에 뜬다.

22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5연승 가왕 '노래요정 지니'에 대항할 새로운 복면 가수 8인의 무대가 공개된다.

판정단으로는 남심을 뒤흔든 야구 여신, 아나운서 최희와 치어리더 박기량, 그리고 그룹 이달의 소녀 희진, 김립이 합류했다.

얼마 전, 복면 가수로 출연해 반전 매력과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였던 최희, 박기량이 이번엔 예능감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판정단석에 함께한 ‘야구 여신’ 두 사람은 남심은 물론 여심까지 흔드는 솔직한 매력과 함께 놀라운 추리 실력을 뽐냈다고.

또한 박기량과 희진의 자존심을 건 탬버린 댄스 대결이 모두의 이목을 끌었다. 한 복면 가수의 시원찮은(?) 탬버린 댄스 개인기를 다시 살리기 위해 치어리더와 걸그룹인 두 사람이 소매를 걷어붙이고 나선 것. 그들은 즉석에서 프리스타일 댄스를 각기 다른 느낌으로 선보여 열광적인 환호를 이끌어냈다. 이날 오후 5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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