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본드', 첫방송부터 시청률 잭팟 "최고의 1분 11.98%"
2019. 09.20(금) 23:28
드라마 배가본드
드라마 배가본드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가본드'가 첫 방송부터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20일 밤 시청률 조사회사 ATAM에 따르면 이날 첫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배가본드'(극본 장영철·연출 유인식)의 첫 회 1, 2, 3부는 서울수도권 700가구기준(이하 동일) 각각 7.81%, 9.99%, 11.22%를 기록했다.

또한 '배가본드' 첫 회 1, 2, 3부에서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1분은 각각 22시 20분, 22시 42분, 22시 45분대로 9.73%, 11.95%, 11.98%를 기록했다.

'배가본드'는 민항 여객기 추락 사고에 연루된 한 남자가 은폐된 진실 속에서 찾아낸 거대한 국가 비리를 파헤치게 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또한 '배가본드'는 드라마 '샐러리맨 초한지' '돈의 화신'의 장영철 작가와 유인식 감독이 다시 만났을 뿐만 아니라 이승기, 배수지, 신성록, 문정희, 황보라 등의 유명 배우들이 출연을 확정 짓고, 제작비만 250억원에 달하는 대작 임이 알려지면서 제작 단계부터 화제를 모았다.

이 가운데 첫 방송된 '배가본드'에서는 민항기 추락 사고로 조카를 잃은 차달건(이승기)이 사고가 아닌 테러임을 알고 범인과 추격전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져 흥미를 자극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배가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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