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vs현아 패션논란史, 하의실종·엉덩이노출·몸매강조
2019. 09.21(토) 10:01
제시 현아 하의실종 엉덩이 노출 몸매 대학교축제 공항패션
제시 현아 하의실종 엉덩이 노출 몸매 대학교축제 공항패션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소속사 피네이션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는 가수 제시와 현아의 남다른 파격 패션, 콘셉트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제시와 현아는 래퍼이자 솔로 디바로 활약하며 다 년 간 파격, 섹시 콘셉트로 일관해왔다.

강렬한 음악적 세계와 퍼포먼스가 중심이 된 만큼, 이들의 음악관을 표현하는 패션 역시 매번 화제선상에 올랐다.

제시의 경우 탄탄한 구릿빛 몸매가 강점이며, 이에 다양한 무대에서 시원한 노출을 감행해왔다. 특히 계절상 여름 행사를 소화할 당시의 그는 비키니를 연상케 하는, 가슴만 가리는 의상을 선보이는가 하면 몸매 라인을 드러내는 망사 니트 등을 착장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밖에 숏팬츠 위에 긴 상의를 내려덮는 하의실종 패션도 그가 즐기는 코드 중 하나다.

현아 역시 만만치 않다. 과거 걸그룹 포미닛으로 데뷔해 솔로 변신에 성공한 그는 예쁜 보디라인을 강조하는 다양한 패션들을 소화해왔다. 몸에 밀착되는 초미니원피스, 탱크톱은 기본이며 데님핫팬츠 역시 그가 즐기는 패션아이템들로 꼽힌다. 뮤직비디오에서는 란제리를 연상케 하는 의상도 여러 번 착장해 도마 위에 올랐다. 이밖에 그는 일상, 공항패션을 통해 배기바지 등 보이시한 콘셉트까지 자유분방하게 선보이며 가요계의 남다른 패셔니스타 면모를 과시해왔다.

현아는 앞서 최근 진행된 한 대학교축제에서 돌연 치마를 걷어올리고 엉덩이 속바지를 노출하는 댄스를 선보여 구설에 올랐다. 제시 역시 지난 20일 긴 상의 아래 레깅스 쇼츠를 입는 '하의실종' 패션으로 화제를 낳은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송선미 기자, 티브이데일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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