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 티티마 ‘프리즘’(Prism), 가사가 막장 드라마?
2019. 09.21(토) 20:44
놀라운 토요일 티티마 프리즘
놀라운 토요일 티티마 프리즘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에서 티티마의 ‘프리즘’이 문제로 등장했다.

21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에는 러블리즈 멤버 미주와 케이가 출연했다.

두 번째 라운드는 1990년대 구피와 티티마 중 하나를 선택해야 했다. 구피는 어렵지만 베이카도 버거 세트를 먹을 수 있지만 티티마는 보통이지만 단품으로 먹을 수 밖에 없다. 그러자 멤버들은 다들 불만을 토로했다. 결국 멤버들은 티티마를 선택했다.

두번째 라운드 문제는 티티마의 후속곡 ‘프리즘(Prism)’이었다. 프리즘은 발랄한 멜로디와 달리 복잡한 남녀관계를 다룬 곡으로 1990년대 임진모와 노래방 고인물의 활약이 기대되는 노래다.

해당 노래의 문제 구간은 ‘미안했던 마음 하나로 두 사람 모둘 피하며 널 향한 사랑까지 잊으려고 할 때쯤 찾아온 너’다.

노래를 모두 듣고 난 뒤 케이는 “샹송 아니냐”고 당황해 했다. 모두들 앞부분 가사를 듣지 못한 채 난감해했다. 그 와중에 미주는 또 다시 원샷을 받았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첫 번째 라운드는 볼빨간사춘기의 '나의 사춘기에게'가 문제로 등장했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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