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소식에 심장 쿵, 모두 무사히"…진재영, 제주도서 근황 [TD#]
2019. 09.22(일) 12:30
진재영
진재영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배우 진재영이 현재 제주도 태풍 상황을 전했다.

진재영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는 쨍쨍한데 비는 오고 바람은 야자수 뽑힐 정도로 분다"며 "태풍 소식 때마다 심장이 쿵. 모두 무사히"라는 글을 게재했다.

진재영은 지난 21일에도 "제주 날씨는 태풍 소식이지만 아직 서귀포는 촉촉한 비다. 태풍 피해 없으시길"이라며 제주도 태풍 상황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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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은 지난 2010년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 후 제주도에서 쇼핑몰을 운영하며 생활 중이다.

한편 현재 제17호 태풍 타파가 북상하며 부산, 울산 등 경남과 제주 전 지역에 태풍 특보가 발령된 상태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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