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젤예' 김소연, 종영 소감 "무탈하게 촬영 마칠 수 있어 감사"
2019. 09.22(일) 12:50
김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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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배우 김소연이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종영 소감을 전했다.

김소연은 22일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를 통해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극본 조정선·연출 김종창, 이하 '세젤예') 종영의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그는 "108회 내내 모두 건강하고 무탈하게 촬영을 마칠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하다. 많은 응원 보내주신 시청자 여러분들 덕분에 항상 힘내서 촬영할 수 있었다"고 인사를 남겼다.

이어 "앞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겠다. 그동안 긴 호흡 함께한 모든 배우, 스태프 분들과 응원해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김소연은 지난 3월 첫 방송된 '세젤예'에서 극 중 강미리 역을 맡아 매주 안방극장에 웃음과 감동을 전달하고 가슴 절절한 열연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세젤예' 마지막회는 오늘(22일) 저녁 7시 55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제이와이드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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