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우리새끼' 피지여행 간 이동우X박수홍, 파격적인 레게 헤어 도전
2019. 09.22(일) 22:17
미운 우리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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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미운 우리 새끼'에서 박수홍과 이동우가 파격 스타일로 변신했다.

22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피지 여행을 떠난 박수홍과 이동우가 파격적인 헤어스타일에 도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수홍의 모습을 발견한 김경식은 놀란 표정을 지으며 "나 밖에 갔다 오는 사이에, 니네 나이 50이야"라고 말해 유쾌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이에 이동우는 "젊게 살아야 한다. 나 레게 스타일을 좋아한다. 레게 스타일 가발을 한 적 있다"이라며 "사실 제일 하고 싶은 건 스킨 헤드다. 내 로망이다. 내가 머리를 못 만지니까 모자를 쓰는 데 성가시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동우는 "밀려고 미용실에 갔더니 머리가 매일 나서 매일 면도를 해야 한다고 하더라. 근데 초보는 매일 피를 낸다고 해서 포기했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완성해가는 레게 스타일을 만지고 보면서 폭소해 웃음을 유발했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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