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기획단’ 김아중, 14년만의 예능 복귀에 “너무 오래된 사람 같아”
2019. 09.22(일) 23:34
비밀기획단 김아중
비밀기획단 김아중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비밀기획단’ 김아중이 오랜만에 MC로 돌아온 소감을 밝혔다.

22일 첫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비밀 기획단’은 사랑하는 연인, 가족에게 세상에 단 하나뿐인 특별한 이벤트를 선사해주는 프로그램. 하하, 유세윤에 이어 배우 김아중이 의뢰인의 고백을 도와주는 MC로 등장했다.

이날 김아중은 제작진과의 사전 미팅에서 14년 만에 예능 MC로 나서는 소감을 밝혔다. 이에 대해 언급하자 김아중은 “저도 기사보고 너무 오래된 사람 같은 느낌이 들었다”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비밀기획단’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묻자 김아중은 “기획을 봤는데 정말 리얼 멜로였다”라며 “정말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볼 수 있겠다 싶었다”고 밝혔다.

그때, 건물의 한 면을 가득채운 김아중을 위한 접착 메모지 이벤트가 공개됐다. 자신만을 위한 깜짝 이벤트에 김아중은 “정말 감사하다”고 감사를 전했다.

한편 이날 첫 번째 의뢰인으로는 국립발레단 소속의 발레리노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비밀기획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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