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버트 그레이프' 조니 뎁X디카프리오, 미모 포텐 터진 그 영화
2019. 09.23(월) 11:19
길버트 그레이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조니 뎁
길버트 그레이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조니 뎁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영화 '길버트 그레이프'가 오늘(23일) 방송됨에 따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영화 전문 채널 CGV에서는 '길버트 그레이프'(감독 라세 할스트롬·배급 (주)엔케이컨텐츠)가 오전 9시 30분에 방송됐다.

'길버트 그레이프'는 작가 피터 헤지스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1091명 만 살고 있는 작은 시골 마을 엔도라에서 정상적이지 않은 가족들을 돌보는 길버트 그레이프(조니 뎁)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작품은 가족 부양에 힘겨워하는 한 청년의 삶을 통해 가족의 의미를 되새긴다.

이 밖에 줄리엣 루이스가 벡키 역으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어니 그레이프 역을 연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영화는 1993년 제작돼 국내에는 지난 1994년 개봉됐지만, 이후 작품성을 인정받아 2005년 재개봉됐다.

특히 정신지체인 어니 그레이프 역을 연기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특유의 열연을 펼치며 전미비평가협회상·시카고영화비평가협회상의 남우 조연상을 수상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영화 '길버트 그레이프'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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