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요정 같은 미모로 전한 팬심 "고마운 친구들" [TD#]
2019. 09.23(월) 13:26
성유리
성유리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배우 성유리가 팬들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23일 성유리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고마운 친구들, 편지는 하나도 빠짐없이 모두 읽을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성유리는 하얀 화관을 쓰고 재치 넘치는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또 팬들에게 선물 받은 것으로 보이는 각종 선물들이 늘어져 있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성유리는 1998년 그룹 핑클로 데뷔했으며 배우로도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 핑클 멤버들과 함께 JTBC 예능프로그램 '캠핑클럽'에 출연하며 화제를 얻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성유리 SNS]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권세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성유리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