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짠내투어’ 샘 오취리·츄, 규현 메뉴주문 중 망고주스 추가
2019. 09.23(월) 23:27
더 짠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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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더 짠내투어’ 규현이 메뉴를 추가하는 멤버들에 예산을 걱정했다.

23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더 짠내투어’에서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여행 첫 번째 설계자 규현투어가 이어졌다. 방송인 샘 오취리와 그룹 이달의 소녀 츄는 평가자로 함께했다.

이날 규현은 새 공원에 이어 가성비 최고의 칠리크랩 맛집으로 멤버들을 이끌었다. 이곳의 칠리크랩은 마리당 26400원(88링깃)으로, 싱가포르 칠리크랩의 3분의 2가격에 즐길 수 있었다.

규현은 “칠리크랩은 맛없다고 하는 사람이 거의 없다”며 자신감을 드러냈고, 멤버들은 “그만큼 비싼 거 아니냐”고 했다.

심지어 규현은 칠리 크랩, 버터밀크 크랩, 블랙페퍼 크랩까지 세 마리나 주문했고, 만두와 볶음밥 등을 추가로 주문했다.

규현의 주문이 마무리 될 때쯤, 샘오취리는 “망고주스 있냐”고 물었다. 그때 츄 역시 “미 투”라며 끼어들었고, 망고주스에 이어 다른 멤버들이 마실 맥주도 추가됐다.

이에 규현의 여유 예산은 12,000원 정도밖에 남지 않았다. 멤버들은 “규현이 오늘 길에서 자는 거 아니냐”고 걱정하면서도 메뉴를 추가 주문해 웃음을 안겼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더 짠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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