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김래원 “박신혜 내 원픽vs공효진 베테랑” [TV온에어]
2019. 09.24(화) 06:50
냉장고를 부탁해 강기영 김래원 가장 보통의 연애 김성주 안정환 샘킴 김풍 미카엘 이연복 오세득 레이먼킴 정호영 유현수
냉장고를 부탁해 강기영 김래원 가장 보통의 연애 김성주 안정환 샘킴 김풍 미카엘 이연복 오세득 레이먼킴 정호영 유현수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김래원이 박신혜, 공효진을 향한 인상평과 사견을 전했다.

23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는 MC 김성주, 안정환 진행 아래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 출연 배우 강기영, 김래원의 샘킴, 김풍, 미카엘 아쉬미노프, 이연복, 오세득, 레이먼킴, 정호영, 유현수, 김승민표 15분 요리 시식기로 꾸며졌다.

김래원은 이날 다양한 작품에서 호흡을 맞춘 여배우들을 떠올렸고, MC들은 김래원에게 원픽 여배우를 질문했다.

이에 김래원은 “제가 ‘닥터스’ 할 때 박신혜 씨랑 함께 호흡을 맞췄는데, 제 원픽이다”라며 그를 아끼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김래원은 “박신혜 씨는 제 학교 후배이기도 하다. 제가 그때 영화에서 드라마로 바로 넘어갔는데 제가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저를 많이 도와줬다”라며 박신혜를 향한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김래원은 “공효진 씨는 워낙 베테랑이시다. 17년 전에도 ‘눈사람’이라는 드라마를 함께 했고, 이번엔 두 번째로 작품을 함께 했다”라며 공효진에겐 남다른 신뢰를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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