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혁, 망막박리 수술 후 밝은 근황 "걱정마세요" [TD#]
2019. 09.24(화) 16:41
빅스 혁
빅스 혁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그룹 빅스 혁이 망막박리 수술 후 건강한 근황을 전했다.

혁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별빛들 오래오래 건강하게 볼 수 있도록 잘 회복하고 있으니까 너무 걱정하지 말고 우리 콘서트때 즐거운 추억 만들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혁은 한쪽 눈에 안대를 낀 채 카메라를 바라보거나 여러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혁은 밝은 분위기로 자신을 걱정하는 팬들을 안심시켰다.

이날 오전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이하 젤리피쉬)는 혁이 지난 8월, 망막박리 진단을 받고 긴급 수술을 받았다고 전했다.

젤리피쉬는 "수술이 불가피한 상황인 관계로 예정돼 있던 일정을 모두 취소하고 급히 수술을 받았다"며 "휴식을 취한 후 아티스트와 당사 간 상의를 통해 최소한의 스케줄만 진행하며 회복을 우선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무엇보다 이달 28일과 29일 진행되는 빅스 콘서트를 계획대로 진행할 것이라며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최선의 무대를 선보이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혁은 tvN 월화드라마 '위대한 쇼'(극본 설준석·연출 신용휘)에 출연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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