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일전자 미쓰리’ 호평 속 출발, 시청률은 2.6%
2019. 09.26(목) 08:13
청일전자 미쓰리
청일전자 미쓰리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청일전자 미쓰리’가 2.6% 시청률로 무난한 출발을 알렸다.

지난 25일 첫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청일전자 미쓰리’(극본 박정화·연출 한동화) 1회는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시청률에서 가구 평균 2.6%, 최고 3.2%를 기록(유료플랫폼 전국기준/ 닐슨코리아 제공)했다.

이는 전작인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마지막회가 기록한 1.6%보다 높은 수치. 또한 ‘청일전자 미쓰리’ 첫 방송 후 호평이 이어진 만큼, 향후 시청률 상승 역시 기대해볼 만하다.

이날 ‘청일전자 미쓰리’ 1회에서는 위기의 중소기업 청일전자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극한청춘 이선심(이혜리)의 ‘단짠’ 성장기가 그려졌다. 청일전자가 위기에 빠진 가운데 이선심이 대표가 될 것이 예고돼 궁금증을 모으고 있는 ‘청일전자 미쓰리’ 2회는 오늘(26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청일전자 미쓰리’]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조혜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청일전자 미쓰리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