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의 파워FM’ 임성빈 “신다은 소개해준 하석진 집에 인테리어 해줬다”
2019. 09.26(목) 08:27
김영철의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김영철의 파워FM’ 임성빈이 신다은과의 결혼식 사회를 봐준 하석진에게 인테리어로 보답했다고 했다.

26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는 배우 신다은의 남편으로도 잘 알려진 공간 디자이너 임성빈이 출연했다.

보이는 라디오가 처음이라는 임성빈은 “제 목소리를 집중해서 들으신다고 하니 괜히 긴장된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또 임성빈은 신다은과의 결혼생활에 대해 “아직 신혼 같다. 둘이 노는 게 재밌고, 아이가 없어서 더 그런 것 같기도 하다”고 이야기했다.

배우 하석진이 결혼식 사회를 본 것에 대해서도 말했다. 임성빈은 “(하석진과) 워낙 친하다. 소개를 하석진 씨 통해 받았다. 그래서 사회까지 보게 된 거다”라며 “선물로 보답을 해주려고 했는데, 인테리어를 해달라고 하더라. 얼마 전에 집을 장만해서 인테리어를 해줬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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