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남, 윌 스미스와 투샷 "레전드" [TD#]
2019. 09.26(목) 10:14
에릭남, 윌 스미스
에릭남, 윌 스미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가수 에릭 남이 할리우드 배우 윌 스미스와 만남을 가졌다.

에릭남은 25일 새벽 자신의 SNS에 "레전드"라며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윌 스미스가 친밀하게 에릭남의 어깨에 손을 올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오는 10월 9일 개봉하는 영화 '제미니 맨' 포스터를 배경으로 인사를 하고 있는 듯한 두 사람이 보였다.

이날 밤 에릭남은 윌 스미스와 함께 '제미니 맨' V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20분이 조금 안되는 인터뷰 시간 동안 윌 스미스는 한글을 종이에 써보거나, 손가락 하트를 하는 등 한국 문화 체험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윌 스미스가 출연하는 '제미니 맨'은 최강의 요원 헨리(윌 스미스)가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던 중, 그를 추격하는 의문의 요원(윌 스미스)을 마주하게 되면서 자신을 도와줄 팀원들과 새로운 진실을 찾아 나서는 액션 영화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에릭남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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