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송영학 사망, 계속되는 추모 물결 [종합]
2019. 09.27(금) 07:31
배우 故 송영학
배우 故 송영학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송영학의 사망 소식이 뒤늦게 알려지며 발인이 끝난 이후에도 추모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故(고) 송영학이 지난 24일 사망했다는 소식이 26일 보도를 통해 알려졌다.

故 송영학은 향년 46세. 사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고인의 유족들은 26일 오전 10시 발인식을 엄수했고, 故 송영학은 서울 추모공원에서 화장을 거쳐 무궁화공원에 안치됐다.

故 송영학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경기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에서 연기를 전공한 재원이었다. 연극 무대, 드라마, 영화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종횡무진하며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최근에는 드라마 '라이프 온 마스' '열혈사제' '슬기로운 감빵생활' 등에 출연하며 안방극장 시청자들을 만났다.

그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에 온라인 상에서는 추모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동료 배우들 역시 갑작스러운 소식에 황망함을 감추지 못했다. 배우 손비야 등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고인을 향한 추모글을 게재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영학 프로필]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송영학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