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예림 "세상에서 제일 좋은 엄마, 큰 힘 됐어요" [인터뷰 맛보기]
2019. 09.27(금) 10:30
주예림
주예림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배우 주예림이 엄마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주예림은 지난 22일 종영한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극본 조정선·연출 김종창, 이하 '세젤예')에서 강미선(유선)과 정진수(이원재)의 외동딸 정다빈 역을 맡아 귀엽고 앙증맞은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 '세젤예' 종영 기념 이후 티브이데일리와 인터뷰를 가진 주예림은 약 6개월이 넘는 촬영 기간 동안 집과 현장을 오가며 자신의 곁을 지켜준 엄마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주예림은 "'세젤예' 촬영하면서 힘들 때도 있었지만 엄마가 항상 옆에 있어줘서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엄마는 제게 칭찬도 많이 해주셨다. 또 이런 일은 이렇게 하고 저런 일은 저렇게 하면 더 나을 것 같다는 식으로 조언을 많이 해주셨다. 제게 도움이 많이 됐다"고 설명했다.

또 주예림은 "제가 혼자서 가다가 이상한 길로 가면 안 되니까 엄마가 방향을 잘 잡아주셨다. 저는 잘 따라가기만 하면 됐다"고 엄마를 향한 무한 애정과 믿음을 내비쳤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주예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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