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X김윤진, 영화 '자백' 남녀주인공 호흡
2019. 09.27(금) 11:35
김윤진, 소지섭
김윤진, 소지섭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배우 소지섭, 김윤진이 영화 '자백'에 출연한다.

27일 스포츠투데이에 따르면 김윤진은 '자백'(가제)의 여주인공으로 낙점돼 배우 소지섭과 한 작품에서 만날 계획이다.

김윤진은 미국 ABC드라마 '로스트' 시리즈와 '미스트리스' 시리즈 등에 출연하며 해외에서도 왕성한 활동을 펼쳐왔다. 이후 영화 '시간 위의 집' 드라마 '미스 마' 등을 통해 국내 활동을 이어왔으며 현재 영화 '담보' 개봉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같은 영화에 캐스팅된 소지섭은 미스터리 스릴러물인 '자백'에서 액션과 함께 색다른 연기 변신을 시도 할 예정이다. 김윤진과 호흡을 맞춰 색다른 시너지를 선보일 계획. 소지섭은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 '사도', '군함도' 등에 이어 새로운 작품으로 대중 앞으로 돌아오는 것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두 사람이 함께 출연하는 '자백'은 '마린보이' 등을 연출한 윤종석 감독의 새 작품으로, 제작은 '신과 함께' 시리즈의 리얼라이즈픽처스가 맡았다. 영화는 오는 12월 촬영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권세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김윤진 | 소지섭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