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모가 김태희”…프로골퍼 이보미♥이완 결혼효과
2019. 09.28(토) 09:32
프로골퍼 이보미 이완 결혼 김태희 비 2세
프로골퍼 이보미 이완 결혼 김태희 비 2세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이완과 프로골퍼 이보미가 부부의 연을 맺는 가운데, 이들의 주변 상황과 집안 분위기를 향한 세간의 관심도 높아졌다.

27일 이완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에 "이완이 이보미와 결혼하는 것이 맞다"라며 두 사람의 오는 12월 결혼을 공표했다.

알려진 바 이완은 배우 김태희의 남동생이자 같은 길을 걷고 있다. 때문에 두 사람이 2세를 낳는다면 아이는 김태희가 고모, 비(정지훈)와 고모부 사이가 된다.

김태희와 비는 현재 슬하에 두 딸을 둔 채 행복한 결혼생활을 영위 중이다. 때문에 이완, 김보미 커플 역시 이들과 ‘더블 부부메이트’로 함께 시간을 보낼 가능성이 높으리라는 추정도 지배적이다.

이완의 경우 김태희와 동종업계에 있는 만큼 평소 누나와 각별하다는 후문이다. 이에 이완, 이보미 커플 역시 김태희, 비 부부의 원만한 가정생활에 영향을 받을 공산이 크다.

예비신랑 이완은 1984년생이며 지난 2004년 SBS 드라마 '천국의 계단'으로 데뷔했다. 1988년생 김보미는 지난 2007년 KLPGA로 데뷔한 프로골퍼로 현역 활동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조혜인 기자, 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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