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클럽' 성유리, 남편에 애교 폭발 "서방만 있으면 돼'
2019. 09.30(월) 10:23
캠핑클럽, 성유리
캠핑클럽, 성유리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캠핑클럽' 배우 성유리가 남편 안성현과의 통화에서 애틋함을 드러냈다.

29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캠핑클럽' 마지막 회에서는 본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미공개 영상들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성유리는 "서방, 내일 가는구나. 내일 몇 시 비행기야, 가면 통화가 안 되겠네"라며 "내 선물은 필요 없고 서방만 있으면 되는데 면세점 구경해보고 예쁜 거 있으면 사 와도 되고"라고 말해 유쾌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이어 성유리는 "기념품, 골프용품 필요 없다. 건강하게만 갔다와요, 알러뷰"라며 애틋함을 드러냈다. 또한 모래사장에 '유리♥성현'을 써넣는 달달한 면모까지 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성유리의 남편으로 알려진 안성현 코치는 1981년생으로 성유리와 동갑이며, 2005년 KPGA에 입회했다. 현재는 프로 골퍼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국가대표팀 상비 코치, SBS 골프 채널 해설위원으로도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캠핑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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