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남편 안성현과 통화 "서방만 있으면 되는데"
2019. 09.30(월) 13:34
캠핑클럽 성유리
캠핑클럽 성유리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캠핑클럽' 성유리가 남편 안성현과의 애교 가득한 통화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29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캠핑클럽' 마지막회에서는 미공개 영상들이 대방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성유리가 프로골퍼인 남편 안성현과 통화를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성유리는 출국을 앞둔 남편과의 통화에서 "우승시키고 와라. 바쁜데 내 선물은 필요 없다"라며 애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내 성유리는 "서방만 있으면 되는데, 면세점 구경 가도 되고, 예쁜 거 있으면 사와도 되고"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건강하게만 갔다 오라"며 훈훈한 통화를 마친 뒤 성유리는 모래밭에 '유리 하트 서방'을 적는 등 남편을 향한 애정을 숨기지 않고 드러내 이목을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캠핑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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