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 "송은이와 전속계약 종료, 7년 동고동락 진심으로 감사" [공식입장]
2019. 09.30(월) 15:47
송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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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코미디언 송은이가 FNC를 떠난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이하 FNC)는 30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당사와 7년 동안 함께한 예능인이자 콘텐츠 기획자 송은이 씨의 전속계약이 이날을 끝으로 종료됨을 알려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FNC의 1호 예능인으로 오랜 기간 동고동락했던 송은이 씨에게 진심으로 고맙다는 말씀 전합니다"라며 "앞으로도 송은이 씨를 향한 변함없는 사랑 부탁드리며 FNC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송은이 역시 이날 오후 자신의 SNS에 "새로운 도전을 위해 떠나는 저의 행보를 응원하고 지지해줘서 고마워요"라며 FNC와의 전속계약 만료 소감을 밝힌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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